2026년 1월 21일 수요일

방송사 메인 뉴스 TOP 4 - 2026년 1월 21일(260121)

방송사 메인뉴스 TOP 4 - 260121 (메인뉴스 260121)

각 방송사 메인 뉴스의 첫 번째 ~ 네 번째 기사 제목과 기자를 정리했습니다.
각 방송사 뉴스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,
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지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.

7개 방송사를 정리했으며, 순서는 회사명 가나다 순입니다. (지상파 먼저)

□ MBC 뉴스데스크
"12.3 내란이라고 말하겠습니다" '尹 비상계엄은 내란' 첫 사법 판단 나왔다 - 차현진
"'위로부터의 내란, 친위 쿠데타' 민주주의·법치주의 뿌리째 흔들어" - 윤상문
특검 구형 넘어 징역 23년 선고‥"내란 성공할지 모른단 생각에 가담" - 송정훈
"책임 벗어나려 할 뿐‥반성 없다" 한덕수 변명 질책한 재판부 - 김지성

□ SBS 8 뉴스
'징역 23년' 나오자 탄성…미동도 않던 한덕수 법정구속 - 김지욱
"2분짜리 국무회의·계엄 포고령 모두 국헌문란에 해당" - 원종진
"군경 동원해 국회·선관위 무력화 시도"…폭동 규정했다 - 김덕현
"최고 권력자들이 주도한 친위 쿠데타"…내전 위험 지적 - 안희재

□ KBS 뉴스 9
“비상계엄은 ‘12·3 내란’”…1심,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 - 박서빈
“국헌문란 목적·고의 있었다”…재판부, ‘내란’ 규정 이유는? - 김영훈
사법부 ‘내란’ 첫 인정…尹 ‘경고성 계엄’ 주장 ‘흔들’ - 백인성
“총리 의무 다했다면 내란 막았을 것”…구형 15년보다 엄한 처벌 이유는? - 이화진

□ MBN 뉴스7
한덕수 징역 23년…"내란 성공할 지 모른다는 생각에 가담" - 박은채
"12·3 비상계엄은 내란" 법원 첫 판단…친위쿠데타 표현도 - 우종환
법정 구속까지…총리 두 번의 화려한 경력 끝에 '몰락' - 김태희
[뉴스추적] 구형보다 높은 선고 왜?…윤석열 선고 가늠자? - 박규원

□ JTBC 뉴스룸
"12·3은 내란이자 친위쿠데타"…첫 사법 판단 나왔다 - 김지윤
한덕수, 구형보다 센 '징역 23년'…법정구속 구치소행 - 심가은
CCTV 결정타에도 "멘붕 상태라"…책임 회피 질책 - 조해언
JTBC 등 언론사 단전·단수 '단죄'…"헌법서 절대 금지" - 임지은

□ TV CHOSUN 뉴스9
1심 법원, 한덕수에 구형보다 무거운 징역 23년 선고 - 박상현
"12·3 비상 계엄은 내란"…국헌문란·폭동 인정 - 신유만
법원 "CCTV 등으로 범죄 탄로…'계엄 만류' 아닌 '가담'" - 류태영
한덕수 "겸허히 따르겠다"…尹측 "사실 확인도 안하고 판결" - 안혜리

□ 채널A 뉴스A
“12·3 계엄은 내란”…법원 첫 판단 - 송정현
“계엄 포고령, 헌법가치 정면 위반…국헌문란” - 송진섭
“군·경찰 동원…지역의 평온 해친 ‘폭동’” - 김호영
한덕수, 구형량보다 높은 징역 23년 선고…법정구속 - 이기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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